상단 로고

이벤트 배너

공유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핀터레스트

  • 카카오스토리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11호- 숲, 나무

  • 배송비
    3,500원 조건별배송
    금액별배송비
    0원 이상 ~ 50,000원 미만 3,500원
    50,000원 이상 ~ 0원

    배송비 계산 기준 :
    판매가 + 옵션가 + 추가상품가 + 텍스트옵션가

    지역별추가배송비
    지역별배송비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 5,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장산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3,000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3,000원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3,000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3,000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3,000원
    주문시결제(선결제)
  • 지은이
    바질 편집부
  • 출판사
    윌든
  • 짧은 설명
    기후위기 시대에 일상에서 쉽게 시작해보는 지구에서 함께 살기 프로젝트 l 지구생활 안내서 열한 번째 이야기 ‘숲, 나무’
  • 쪽수
    96쪽
  • 규격
    182*254mm
  • 정가격
    13,000
  • 판매가격
    11,700원
  •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11호- 숲, 나무
0
  • 총 상품금액
  • 총 할인금액
  •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책 소개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숲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나무를 아낀다’를 제외하고는 사실 많은 고민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 고민을 이제 ‘숲, 나무’를 통해 나누어 보려고 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그리고 쉽지만 소소한 실천 방법을 통하여 우리 모두 기후변화위기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숲으로

- 대화

- 한없는 아름다움

- Deep Inside : 지구의 산소호흡기, 숲

- 나나무무

- 나무심기

- 숲, 기후위기


THERAPY | 숲으로

- 숲 지키기

- 숲과 친해지

- 나무제품 사용하기

- 나무제품 관련 인증

- Music therapy : 네모


What's this

- Interview : 동국대 오충현 교수

- Short Story : 파괴된 숲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숲


OUTSIDE | 초록 놀이터

- 소풍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 숲 놀이 사전

Reference


Next Basil : 기후변화&생명

Our Team


 

 

지은이 소개

 

바질 편집부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 등으로 자꾸만 사라져가는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사라지는 것에 가슴 아픔을 느끼고,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삶이 가능하도록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고,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 활동의 일환으로 '지구생활안내서 바질'을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볼륨마다1개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있으며, 제대로 된 실천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책 속으로

소비 위주의 생활 방식에 대한 진지한 반성 없이 나무만 심어서는 기후변화를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스님처럼 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환경적인, 환경적으로 윤리를 하는 부분을 지켜가며 살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무 심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욕망의 범위를 어떻게 줄일 것이냐'라는 것이 기후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충현 교수와 인터뷰 중

이른 바 문명이란 것을 위해 나무는 끊임없이 소진되었다. 나무를 이용해 건축물, 배, 무기와 도자기, 유리가 만들어졌다. 나무의 부족은 문명화의 상징처럼 이야기되었다. 문명이 건립되는 곳마다 숲은 사라졌다. 18세기의 한 신학자는 '참나무를 말끔히 없애 온 것은 왕국의 진보 과정이었고, 따라서 재목이 부족하다는 것은 곧 나라가 발전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라며 아직 문명이 발달되지 않은 나라를 침입하여 나무를 가져오는 것을 정당화하기까지 하였다. 

- Short Story '파괴된 숲'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인간은 예전부터 숲에 의존해 살아왔습니다. 식량, 연료, 집 등 필요한 것들을 숲에서 얻었지요. 식량이 농업 중심으로 바뀌고 연료가 나무에서 석유로, 집은 나무에서 시멘트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숲에 의존한 우리의 삶은 여전합니다. 오히려 급격해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숲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나무를 아낀다’를 제외하고는 사실 많은 고민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이 고민을 이제 ‘숲, 나무’를 통해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있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쉽지만 소소한 실천 방법을 통하여 우리 모두 기후변화위기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서평  

숲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법을 이야기할 때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숲을 이루는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저장하는 존재로,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온실가스를 없앨 수 있는 훌륭한 존재입니다. 생존 기간이 짧아 죽고 나면 바로 탄소를 다시 배출하는 풀과 달리 오랫동안, 계속 자라면서 이산화탄소를 저장합니다. 그래서 나무는 '탄소캔'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소중합니다. 그래서 숲을 지키고 아끼자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의 바램과 달리 현실에서는 이 숲이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2018년과 비교해 아마존의 삼림 파괴는 80%가 증가했고, 이 중 8월 한 달에만 축구장 400만개에 해당하는 3만 제곱킬로미터의 산림이 불탔습니다. 호주는 6개월 간 지속된 산불로 18만 제곱킬로미터 이상의 삼림이 없어졌고, 10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죽었습니다. 

 숲은 단순히 나무들이 사라지는 문제가 아니라, 숲에 의지해 살아가는 모든 생명이 함께 사라짐을 의미하며, 그 안에는 인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에서 숲의 파괴와 함께 문명이 멸망한 사례는 반복해서 나타났습니다. 201912월에 발견되어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코로나19는 숲이 파괴되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과 박쥐가 가까이 살게 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숲 하나 파괴했을 뿐인데, 우리는 끔찍한 사태를 맞았습니다.

 숲을 지키는 것은 이제 단순히 자연을 아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숲을 지키는 것은 기후변화와 그로 인해 발생한 위험으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 되었습니다.

 




 

배송비


택배사 : 롯데택배

배송료 : 3,500원

- 영업일 기준 낮 12시 이전 주문완료건(입금확인)에 한하여 당일 발송되며 이후 주문완료건은 익일 발송됩니다. 

-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 제주,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제품의 재고 및 수급상황에 따라 배송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환불안내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AS안내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A/S는 판매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보기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11호- 숲, 나무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11호- 숲, 나무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11호- 숲, 나무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11호- 숲, 나무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광고
카톡상담신상품후불결제 안내도서구독서비스탐조장비홀씨TV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